춤추는 헬렌켈러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로그인

호흡명상

춤추는 헬렌켈러에서 지도하는 호흡명상은 석문호흡을 바탕으로 한 정적 또는 동적 명상으로 나누어집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석문호흡명상은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중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첫째는 안정감! 석문혈은 인체의 중심으로, 의식을 집중하여 호흡이 이어지게 되면, 내면의 깊은 안정과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안정감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빛과 지혜, 깨달음!

셋째, 그 안정감 속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빛과 지혜, 깨달음을 실천하는 생명력!

석문호흡명상의 핵심은 바로 명문과 석문 사이의 인체 중심, 하단전 여의주에 의식을 집중하여 스스로의 내면에 존재하는 밝은 빛과 생명의 힘을 찾아내 이를 체험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관념, 상념, 의식의 작용을 이용하여 집중 또는 각성을 일으키는 명상법과 달리, 호흡을 통하여 인체의 중심에 이르는 실체적인 힘을 통하여 명상의 상태에 이릅니다.

인체의 중심을 잡고 전신의 12경락과 기경8맥까지 실체적인 운기를 가능케 하여 전신의 자생력과 면역력을 크게 증진시키게 됩니다.

수련단계
  • 호흡명상 첫번째 동작

    와식수련자세

  • 호흡명상 두번째 동작

    좌식수련자세

  • 호흡명상 세번째 동작

    온양수련자세

  • 호흡명상 네번째 동작

    대주천이후의 수련자세

  • 호흡명상 다섯번째 동작

    기화신 수련자세

  • 1 / 5

    1

    1. 편안하게 누워 팔은 45도로 벌리고,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게 한다. 발은 어깨너비로 벌리되 그 이상은 넘어가지 않게 한다.

    1. 와식수련자세

    편안하게 누워 팔은 45도로 벌리고, 손바닥은 하늘을 향하게 한다. 발은 어깨너비로 벌리되 그 이상은 넘어가지 않게 한다.

  • 2 / 5

    2

    2. 앉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고 허리를 곧게 편다. 양 다리의 발뒤꿈치가 일직선상에 놓이게 한다. 이 때 어느 쪽 다리가 앞으로 가든 상관없다. 가슴은 활짝 펴되 어깨는 경직되지 않도록 긴장을 풀고, 턱은 들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끌어 당겨 코와 배꼽 밑의 단전을 일치시킨다. 그 다음 왼손을 위로, 오른손은 아래로 겹치게 한 후 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가볍게 맞닿게 하여 둥근 원 모양을 만든 후 단전 앞에 가볍게 올려놓는다..

    2. 좌식수련자세

    앉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고 허리를 곧게 편다. 양 다리의 발뒤꿈치가 일직선상에 놓이게 한다. 이 때 어느 쪽 다리가 앞으로 가든 상관없다.

    가슴은 활짝 펴되 어깨는 경직되지 않도록 긴장을 풀고, 턱은 들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끌어 당겨 코와 배꼽 밑의 단전을 일치시킨다. 그 다음 왼손을 위로, 오른손은 아래로 겹치게 한 후 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가볍게 맞닿게 하여 둥근 원 모양을 만든 후 단전 앞에 가볍게 올려놓는다.

  • 3 / 5

    3

    3. 평좌로 앉아 양발의 해계혈과 뒤꿈치, 회음이 일직선상에 오도록 앉는다. 엉덩이는 최대한 뒤로 빼어 회음혈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양손은 무릎위에 가볍게 올리고 엄지와 검지를 붙여 결인을 만든다.

    3. 온양수련자세

    2번 사진의 앉은 자세에서 손모양만 바꾼다.

    왼손의 엄지, 검지손가락을 맞닿게 하여 둥근 원을 만든 후 왼무릎위에 가볍게 올려놓는다.( 오른손은 왼손과 동일)

  • 4 / 5

    4

    4. 3번 사진의 앉은 자세에서 손모양만 바꾼다. 손은 편안하게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하여 양 무릎위에 올려놓는다.

    4.대주천이후의 수련자세

    3번 사진의 앉은 자세에서 손모양만 바꾼다.

    손은 편안하게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하여 양 무릎위에 올려놓는다.

  • 5 / 5

    5

    엄지발가락을 붙이고 가능하면 모은 발이 회음까지 당겨지게 한다. 허리는 반듯하게 펴고 중단전 앞에 주먹 하나 정도의 거리를 두고 양손을 합장한다. 이때 합장한 손끝은 하늘을 항하도록 한다.

    5. 기화신 수련자세

    엄지발가락을 붙이고 가능하면 모은 발이 회음까지 당겨지게 한다. 허리는 반듯하게 펴고 중단전 앞에 주먹 하나 정도의 거리를 두고 양손을 합장한다. 이때 합장한 손끝은 하늘을 항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