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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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스토리

맹아농 삼중고의 헬렌켈러, 3개의 박사학위, 5개국어에 능통!

2014-01-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 켈러 



시각, 청각, 언어 장애의 삼중고를 안고 살았지만 진정으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았던 헬렌 애덤스 켈러(Helen Adams Keller, 1880년 6월 27일 ~ 1968년 6월 1일)의 말이다. 그녀는 인문계 학사를 받은 최초의 시각, 청각 중복 장애인이다.



생후 얼마 되지 않아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3중의 고통을 지고 있었으나 각고의 노력끝에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게까지 되었다. 전 생애 맹, 농아를 위해서 헌신, 희망과 복음을 전해 주었다.

눈은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삼중의 고통을 극복하고 사회복지를 위해서 생애를 바친 헬렌 켈러. 그녀는 그 때문에 <기적의 사람>이라 불린다.

 


1900년 20세가 된 헬렌은 하버드대학의 레드크리프 컬리지에 입학했다.

그때에 그녀는 "나는 이제 농아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지화법이나 점자, 발성을 배워 정상인 이상의 지식을 얻어서 대학에 입학한 그녀의 그것이 제일 첫마디였다. 그리고 4년 후 세계 최초의 대학교육을 받은 맹, 농아로서 그녀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것이다.



이 기적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경탄과 찬사를 받았다.

그후 그녀는 미국 본토는 물론 해외에서도 강연 여행에 나서 맹인 및 신체장애자에 대한 세상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복음을 심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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