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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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눈 감으면
보이는 것들이 있지
칠흑같은 어둠
영면같은시간

눈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지
내면의 공간
내 마음의 평화

눈 감을 때
보이는 것들이 있지
지나온 생
살아낼 삶!

반갑습니다.
춤추는 헬렌켈러 대표 정찬후입니다.

저는

20년 넘게

장애인 가족으로 살아 왔고

그 덕분에

20년 넘게

수도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절대음감을 가진 시각장애인!

진맥에 능하고 마음의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시각장애인!

사색과 명상, 철학의 대가가 될 수도 있는 시각장애인!


춤추는 헬렌켈러는 호흡명상과 춤으로

‘볼 수 있어요, 내 안은!’

하여, ‘장애가 또 다른 힘’이 될 수도 있는

행복한 삶의 길을 응원합니다.


마음의 눈을 뜨고 사는 이들과

같이, 함께, 더불어!


고맙습니다.